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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DMZA(디엠지에이), 기대만발 대형 걸그룹 하반기 데뷔 프로젝트 가동

▲사진=대형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

|준비과정부터 뜨거운 관심, K-POP 한류 이끌어갈 대형 기대주 하반기 본격 데뷔|

[페스티벌이코노미=나정민 기자] 준비과정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형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가 올 하반기 데뷔를 예고,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속사인 유에스미디어는 “대형 걸그룹 DMZA를 하반기 정식 데뷔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프로젝트를 가동, 대중들에게 소개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DMZA는 기존 걸그룹에서는 보지 못한 새로운 콘셉트를 준비 중이다. 파워풀한 음악과 안무, 신선한 비주얼로 중무장한 멤버들의 각기 다른 매력을 부각시켜 국내는 물론 K-POP 한류 시장을 새롭게 이끌어 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한 활동을 예고한 DMZA는 다양한 국가의 멤버들이 속해 있어 준비과정 상태에서도 이미 여러 국가의 팬들에게서 많은 응원과 기대를 받고 있다. 이런 팬들의 응원에 힙 입어 K-POP 기대주답게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글로벌한 활동을 예고한 DMZA는 뛰어난 음악인들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많은 인기 걸그룹을 프로듀싱한 류호석과 J.JIN, 한국 가요의 전설 ‘NEXT’의 김세황이 음악 전반을 담당한다. 또한 ‘Stray Kids(스트레이키즈)’, ‘Wanna One(워너원)’, ‘PRODUCE 101’의 작사, 작곡, 편곡을 담당했던 ‘진짜사나이’ 팀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계 각국의 유명한 작곡가와 프로듀서 팀이 참여해 환상적인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가요시장이 위축돼 신생 아이돌 그룹의 데뷔를 찾아보기 어렵고 기존 팀도 해체를 하는 와중에 대형 걸그룹을 준비하고 있는 유에스미디어는 ‘위기가 곧 기회’라는 자세로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자체 경쟁 시스템을 도입, 보다 완성도 높은 팀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유에스미디어 측은 “하반기 출격을 목표로 데뷔가 확정된 멤버들은 순차적으로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을 비롯해 추가 멤버들을 오디션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라며 “탄력 있는 운영을 통해 최강의 팀을 완성할 목표로 재능과 열정 넘치는 지망생들의 지원(usmediagroup@naver.com)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유에스미디어

나정민 기자|remicom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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