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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식의 포토스티커1] 석양 속으로 노을지다

[페스티벌이코노미=왕성식 기자] 하루가 저물어 가던 즈음. 석양 속으로 노을이 지던 그런 풍경들을 보면 붉게 빛나던 청춘의 쓸쓸함이 느껴지는 듯 허전함이 전해진다.

그렇게 석양 속으로 노을이 지던 풍경 속에서 마지막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준비해본다.

이 사진을 통해 인생의 의미에 대한 화두를 던져본다.

왕성식 기자|remicom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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